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12.0℃
  • 맑음강릉 8.9℃
  • 맑음서울 11.8℃
  • 맑음대전 13.8℃
  • 연무대구 12.0℃
  • 연무울산 10.4℃
  • 구름많음광주 13.2℃
  • 연무부산 12.2℃
  • 구름많음고창 6.7℃
  • 맑음제주 12.4℃
  • 맑음강화 4.4℃
  • 맑음보은 10.8℃
  • 맑음금산 12.1℃
  • 맑음강진군 10.8℃
  • 맑음경주시 9.9℃
  • 맑음거제 12.8℃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교육

고양교육지원청, 2023년 학교급식소위원회 학부모위원 대상 연수 실시

학교운영위원회 학교급식소위원회 학부모위원의 학교급식 내 역할 강조 및 열린 학교급식 운영을 통한 급식 만족도 제고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고양교육지원청은 4월 27일(목) 관내 학교운영위원회 학교급식소위원회 학부모위원 500명을 대상으로 ⌜2023년 학교급식소위원회 학부모위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식소위원회 역할 및 학교급식의 이해’와 ‘진로코칭 「우리아이 보물섬 찾기」’ 라는 주제로 연수를 구성했으며, 대규모 인원의 원활한 참여를 위하여 영상회의 시스템(ZOOM)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학교 단위 급식수요자 참여 확대와 학교급식의 전반적인 운영사항 및 관내 학교급식 탄소중립 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현산초 영양교사가 연수를 진행했다.

 

고양교육지원청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학교급식 탄소중립 실천 시범학교 88교를 운영해 저탄소 식단, 교육자료 등을 제공하여 학교급식 탄소중립 저감화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교양 강의로 청소년의 진로 및 인생방향 설정을 위한 학부모의 코칭 역량강화를 위해 101CC 최혜숙 대표가 진로코칭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는 “코로나-19로 인해 학교급식소위원회 활동이 줄었었는데,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교급식소위원회 학부모 위원들께서 학교급식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고양교육지원청 고효순 교육장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학교급식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급식수요자의 소리에 귀 기울여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