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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촌청소년문화의집, 미디어 특성화사업 ‘일상이 미디어 - 1기’ 운영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재)김포시청소년재단 고촌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미디어 특성화시설로 청소년들과 다양한 소통을 위하여 특기와 소질을 개발 할 수 있도록 특성화사업 ‘일상이 미디어 - 1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상이 미디어 – 1기’ 프로그램은 관내 11세~13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대상별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미디어 활동 운영으로 ▲조선일보 뉴지엄 체험 ▲휴대폰으로 영상촬영 및 편집 ▲유튜브 영상올리기 ▲휴대폰 영화 촬영하기 등 주위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핸드폰을 이용한 영상제작 체험 시간을 가지며, 지난해에 진행됐던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에 힘입어 2023년도에도 운영하게 됐다.


‘일상이 미디어 1기’는 참가비 1인 1만원으로 초등 4~6학년대상 청소년 16명을 대상으로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토~토(14시~17시) 5회기로 운영되며 외부 직업체험 등이 진행되는 날에는 운영시간이 변경되니 안내문을 통해 상세일정을 확인해야 하며, 접수는 4월 5일 오전 9시부터 김포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 온라인통합접수시스템에서 신청 가능하다.


청소년수련관 조성훈 관장은 “청소년들이 미디어와 더욱 친숙해지고 다양한 활동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지역의 청소년들과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문화의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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