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5.5℃
  • 흐림강릉 8.3℃
  • 연무서울 11.8℃
  • 연무대전 12.5℃
  • 맑음대구 16.2℃
  • 연무울산 16.2℃
  • 연무광주 13.2℃
  • 맑음부산 19.4℃
  • 맑음고창 13.2℃
  • 박무제주 15.7℃
  • 구름많음강화 4.9℃
  • 맑음보은 11.4℃
  • 맑음금산 12.0℃
  • 맑음강진군 15.6℃
  • 맑음경주시 16.7℃
  • 맑음거제 16.9℃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기본분류

안성시, 3월 IF(IDEA FAIR) 아이디어 발표대회 개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성시는 3월 31일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공직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IF(IDEA FAIR) 아이디어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금번 개최된 아이디어 발표대회에는 접수된 총 41건의 아이디어 중 1차 사전심사를 거쳐 채택된 10건의 아이디어가 상정됐으며, 임병주 부시장의 주관으로 공직자들이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사업 아이디어에 대해 자유롭게 발표하고 질의·응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3월 아이디어 발표대회의 대상은 소각용 종량제봉투에 배출금지 품목을 그림문자로 시각화함으로써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생활화 방안을 제시한 ‘분리 배출 쉬워요’ 아이디어(주택과 구지아 주무관)가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에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방안으로 부동산 지식 습득을 위한 메타버스 활용 프로그램 개발을 제안한 ‘내돈내지(내 돈 내가 지킨다) 프로젝트’(안성3동 오세나 주무관)가 선정됐다. 우수에는 ’당직실 내 보안키 카드 위치 변경‘(징수과 엄재석 주무관), ’고향사랑기부제 문화체험 답례품 제공‘(세정과 김혜정 주무관)이 선정됐으며 이외에도 시정 발전을 위한 다수의 아이디어가 발표되어 한층 열기를 더했다.


임병주 부시장은 “공직자가 시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다각도로 고민하는 자세는 현안 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안성시민의 삶을 증진시키는 데 큰 밑거름이 된다”며 “안성을 위해 일하는 공직자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극 제안해 주기 바란다.”고 참여를 독려했다.


안성시는 매년 공직자를 대상으로 분기별 아이디어 발표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공직자가 시정 전반에 걸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운영하고 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