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14.9℃
  • 맑음강릉 13.6℃
  • 연무서울 16.1℃
  • 맑음대전 17.2℃
  • 맑음대구 19.6℃
  • 연무울산 17.1℃
  • 맑음광주 19.9℃
  • 연무부산 18.4℃
  • 맑음고창 18.4℃
  • 맑음제주 16.6℃
  • 맑음강화 13.3℃
  • 맑음보은 16.6℃
  • 맑음금산 18.5℃
  • 맑음강진군 20.3℃
  • 맑음경주시 19.1℃
  • 맑음거제 20.3℃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기본분류

안성시 제59회 도서관주간 '환경을 지키는 초록도시 안성' 운영

환경을 주제로 한 독서진흥행사를 도서관에서 즐겨요!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성시는 제59회 도서관주간을 맞이하여 ‘환경’을 주제로 관내 5개 공공도서관(중앙·공도·진사·보개·아양)에서 다양한 행사를 4월 한 달간 진행한다.


‘도서관주간’은 4월 12일 도서관의 날을 기념하여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도서관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정한 기간으로, 안성시 도서관은 보다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4월 한 달로 기간을 확장하여 강연·특강·전시·참여행사를 다음과 같이 운영한다.


먼저, 강연은 환경 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각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중앙)'생명에게 배운다: 생물연구자의 극지일기'이원영 박사 ▲(공도)'기후위기 부의 대전환'홍종호 교수 ▲(공도)'한반도는 지진으로부터 안전할까?'홍태경 교수 ▲(보개)'나의 비거니즘 만화 '보선 작가(비대면) ▲(진사)'그림책 속 은유의 힘'오세나 작가 ▲(아양)'인간과 자연의 공존'박병권 교수 등 다채로운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시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강은 에너지프로슈머·분리배출·업사이클링 등에 대해 학습하고 친환경 재료를 통한 만들기 수업으로 진행되어 초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흥미로운 환경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환경을 주제로 한 도서·원화·사진 전시와 참여활동 운영으로 도서관을 방문하는 시민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전달한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