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14.9℃
  • 맑음강릉 13.6℃
  • 연무서울 16.1℃
  • 맑음대전 17.2℃
  • 맑음대구 19.6℃
  • 연무울산 17.1℃
  • 맑음광주 19.9℃
  • 연무부산 18.4℃
  • 맑음고창 18.4℃
  • 맑음제주 16.6℃
  • 맑음강화 13.3℃
  • 맑음보은 16.6℃
  • 맑음금산 18.5℃
  • 맑음강진군 20.3℃
  • 맑음경주시 19.1℃
  • 맑음거제 20.3℃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기본분류

광명시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꿈꾸는 자작나무와 나눔협약 체결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광명시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꿈꾸는 자작나무(대표 박경은)와 지난 29일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꿈꾸는 자작나무에서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목공예작품 등을 후원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 행정복지센터는 필요한 정보와 자원을 서로 협조하고 공유한다.


㈜꿈꾸는 자작나무는 이미 지난달 저소득 이웃을 위해 목공예작품을 200여 점 기탁하여 동 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 전시·판매하여, 그 수익금을 저소득 이웃을 위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축하하는 의미로 ㈜꿈꾸는 자작나무에서 아트브랜드 ‘우주드림’의 대표 호랑이 캐릭터 호복(福)이와 소하1동 복지 마스코트 토끼인 소하리와의 콜라보 그림을 제작했으며, 향후 다양한 용도로 쓰일 예정이다.


박경은 ㈜꿈꾸는 자작나무 대표는 “평소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물품 기부를 시작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으로 지역공동체를 위한 나눔문화 확산에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박종숙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3월 초 소하1동에 목공예작품을 뜻깊게 후원을 해주셔서 어려운 이웃 지원 사업에 큰 보탬이 되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꿈꾸는 자작나무 호랑이 캐릭터 호복(福)이와 소하1동 복지 마스코트 토끼인 소하리와 함께하는 캐릭터도 많이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숙자 소하1동장은 “지역 복지를 위해 소중한 물품과 캐릭터 등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서비스 자원을 연계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