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14.9℃
  • 맑음강릉 13.6℃
  • 연무서울 16.1℃
  • 맑음대전 17.2℃
  • 맑음대구 19.6℃
  • 연무울산 17.1℃
  • 맑음광주 19.9℃
  • 연무부산 18.4℃
  • 맑음고창 18.4℃
  • 맑음제주 16.6℃
  • 맑음강화 13.3℃
  • 맑음보은 16.6℃
  • 맑음금산 18.5℃
  • 맑음강진군 20.3℃
  • 맑음경주시 19.1℃
  • 맑음거제 20.3℃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기본분류

구리시, 2023년 제26차 구리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8일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1층 공연장에서 제26차 구리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백경현 구리시장, 권봉수 의장, 윤호중 국회의원, 시·도의원과 구리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제1부에는 신입위원 위촉장과 표창장 수여 및 총회사, 축사 등이 진행됐으며, 제2부에서는 전년도 총회 회의록과 감사보고에 이어 김구영 공동의장과 감사 2인을 선출했다.


또한, 2022년도 사업과 사업비 결산보고 및 2023년 사업계획과 예산 등을 심의·의결했다.


김진만 공동의장은 “지난 4년간 구리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이끌어 주신 임순빈 공동의장께 감사를 드린다.”며, “지난해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이 제정됐다. 경제·사회·환경이 균형 조화를 이루어 현세대는 물론 미래세대가 더 행복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백경현 공동의장은 “구리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1998년 구리의제21추진협의회로 발족한 이후 환경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제26차 정기총회를 맞이하며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던 것은 위원분들의 노고 덕분이다. 올 한해도 인간과 환경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구리시가 되도록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국제적 약속인 17가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실천하기 위해 ▲생태·환경 만들기 프로젝트 ▲환경 감수성 회복 캠페인 ▲문화가 스며드는 환경공유마당 등 시 실정에 맞는 과제를 발굴하고 실천할 계획이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