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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1분기 주말 체험활동 실시

하남 스타필드 내 실내스포츠 체험장‘스몹’방문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빛나래’는 지난 25일, 하남스타필드 내 ‘스몹’을 방문해 주말 특별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1분기 ‘주말 체험’으로 실시한 이번 활동은 새로운 학년에서 받는 긴장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체험에 청소년들은 평소 접할 수 없었던 액션 클라이밍, 장애물 체험, 슬라이드 등을 체험하며, 온라인 콘텐츠를 접목한 디지털 놀이터에서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을 경험하는 기회가 됐다.


활동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평소 접하지 못한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을 미세먼지 없는 실내에서 체험할 수 있어 좋았고, 이러한 공간이 가까운 곳에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혜정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평상시 초등 청소년들이 나름 뛰어노는 것처럼 보여도, 아이들에게는 늘 충분치 않았음을 이런 활동을 통해 더 깨닫곤 한다”며, “새롭고 다양한 놀이 문화와 체험이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경험이 되고, 이는 후에 삶의 동기가 된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의 자립역량을 개발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방과후 학습지원, 주중·주말 전문 체험활동, 학습 프로그램 및 생활 지원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이다. 초등 4학년 ~ 초등 6학년(총 30명 정원)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신규 청소년을 연중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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