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20.9℃
  • 맑음강릉 13.3℃
  • 연무서울 19.7℃
  • 맑음대전 21.3℃
  • 맑음대구 22.8℃
  • 연무울산 14.0℃
  • 맑음광주 21.9℃
  • 연무부산 16.7℃
  • 맑음고창 15.3℃
  • 맑음제주 17.2℃
  • 맑음강화 12.2℃
  • 맑음보은 18.7℃
  • 맑음금산 20.8℃
  • 맑음강진군 21.7℃
  • 맑음경주시 16.2℃
  • 맑음거제 18.2℃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기본분류

안성시, 녹지대 봄맞이 튤립 꽃길 조성 완료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안성시는 지난해 11월에 구근으로 식재를 완료한 튤립, 수선화가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올 4월 초 다시 시민들의 일상을 위로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시민들의 생활권 주변 교통섬에 튤립과 수선화 34,600본을 6곳에 식재했으며, 튤립은 4곳(봉산로터리, 금산교차로, 도기교차로, 공도 퍼시스사거리) 수선화는 2곳(한주오거리, 농심앞사거리)에 식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봉산로터리, 한주오거리 튤립은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4곳을 늘려 총 6곳에 식재했으며, 미리 겨울철에 구근으로 식재하여 봄철 개화된 튤립식재 보다 4천만원의 예산절감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푸른싹을 틔우고 있어 4월 초경 튤립과 수선화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산책하면서 봄꽃을 즐길 수 있어 일상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아름다운 꽃과 봄기운을 가득 느껴볼 수 있을 것이로 예상된다.


안성시 산림녹지과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튤립, 수선화 개화를 시작으로 주요 도로변 다양한 녹지공간에 계절 초화를 식재하여 시민들이 생활권 주변에서 계절과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볼거리, 즐길거리를 다채롭게 제공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가까운 곳에서 봄의 기운을 가득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