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20.9℃
  • 맑음강릉 13.3℃
  • 연무서울 19.7℃
  • 맑음대전 21.3℃
  • 맑음대구 22.8℃
  • 연무울산 14.0℃
  • 맑음광주 21.9℃
  • 연무부산 16.7℃
  • 맑음고창 15.3℃
  • 맑음제주 17.2℃
  • 맑음강화 12.2℃
  • 맑음보은 18.7℃
  • 맑음금산 20.8℃
  • 맑음강진군 21.7℃
  • 맑음경주시 16.2℃
  • 맑음거제 18.2℃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기본분류

광명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동아리연합활동 [그랑] 인준식 및 워크숍 성황리에 진행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재)광명시청소년재단 광명시청소년수련관(관장 이진수)은 지난 25일 청소년수련관 소공연장에서 청소년동아리연합활동 [그랑] 소속 17개 동아리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3년 동아리 인준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1부 행사는 ▲17개 동아리 인준 ▲청소년동아리연합활동 [그랑] 임원 임명장 수여 ▲동아리별 연간활동 계획 발표 순서로 진행됐다. 2부 행사에서는 수련관 근처 한내천에서 플로깅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광명시소년동아리연합활동 [그랑] 소속 동아리들이 모두 참여하여 소속감을 가지고 2023년 한 해 동안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지역에서 동아리 활동을 하는 청소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플로깅 활동을 통해 환경도 지키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인준식에 참여한 허유정 청소년은 “광명시에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지 몰랐다. 앞으로 더 많은 친구들과 소통하고 성장하는 청소년 동아리활동이 될 거라 기대된다”고 말했가.


이진수 광명시청소년수련관장은 “코로나19로 다양한 활동을 하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이제 마음껏 꿈과 끼를 펼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나누는 장을 마련하는 광명시청소년수련관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