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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영어도서관,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 기념행사 운영

작가와 함께하는 문화의 빛, 도서관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의정부시 영어도서관은 제1회 ‘도서관의 날’ 및 제59회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작가 강연회 등을 운영한다.


이번 제59회 도서관 주간은 '경계 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도서관'이라는 표어를 걸고 영어와 문학 분야의 작가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한다.


문학 분야 작가 강연으로 4월 13일(목) 산문집 '순간을 믿어요' 이석원 작가, 4월 23일(일) 수필집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의 백수린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했다. 영어 분야 작가 강연으로는 4월 21일(금) 엄마표 영어로 유명한 '영어 그림책 매일 듣기의 기적'의 령돌맘 고은영 작가, 4월 30일(일) '영어 잘하는 사람보다 매일 하는 사람'의 신영환, 허준석 작가를 초청해 영어 공부 비법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또한, 4월 29일(토) 보호자와 초등저학년 자녀를 대상으로 '미나의 작은 새'의 윤강미 작가가 강연을 진행한다.


4월 12일(수)은 도서관법에서 정한 제1회 ‘도서관의 날’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영어도서관 내 사진과 도서관 주간을 알리는 문구를 SNS 업로드 인증 시 각인 책갈피를 증정할 예정이다.


박영애 도서관과장은 “작가가 쓴 책, 이야기로 채워진 도서관,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도서관을 의미 있게 한다”며, “의정부영어도서관에서 작가와 책으로 소통하는 도서관 주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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