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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김포 마산동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사랑의 이웃돕기 계란판매 행사’ 수익금 기탁식 및 환경정화 활동 실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마산동위원회는 지난 16일 마산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정기총회를 열고 ‘어려운 이웃돕기 계란판매 행사’ 수익금 100만 원에 대한 기탁식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2023년 바르게살기운동 마산동위원회 주요 자체사업으로는 ▲환경정화 활동 ▲국경일 태극기 달기 캠페인 ▲어려운 이웃 돕기 계란판매 ▲청소년 봉사단 행사 참여 및 지원 등이 확정됐다.


‘어려운 이웃돕기 계란판매 행사’는 농장에서 갓 산란한 신선한 계란을 직접 가져와 주민들에게 직거래 판매하고, 그 수익으로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의미있는 행사다.


정재순 바르게살기운동 마산동위원회 위원장은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우리 마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는 많은 분께 감사를 표한다”라며 “기탁 성금 또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돼 작지만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강영화 마산동장 또한 “매년 좋은 일을 위해 정성을 모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하는 바르게살기운동 마산동위원회 위원장님과 회원분들께 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 날 총회 후 바르게살기운동 마산동위원회에서는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으며, 기탁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 5가구에 전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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