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19.8℃
  • 맑음강릉 13.8℃
  • 맑음서울 19.3℃
  • 맑음대전 20.3℃
  • 맑음대구 22.2℃
  • 연무울산 16.2℃
  • 맑음광주 21.9℃
  • 연무부산 17.5℃
  • 맑음고창 18.8℃
  • 맑음제주 18.8℃
  • 맑음강화 12.9℃
  • 맑음보은 19.4℃
  • 맑음금산 20.2℃
  • 맑음강진군 23.0℃
  • 맑음경주시 19.2℃
  • 맑음거제 19.1℃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남양주시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장 이·취임식 개최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남양주시는 22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남양주시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회원과 유관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양주시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휴먼북 제12호’로 등록된 이장범 남양주시 농업기술과장과 동산 정미애 시인의 시 낭송으로 시작해 제7·8대 김유식 회장의 이임사, 제9대 민경환 회장의 취임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유식 이임회장은 “지난 5년 동안 임원분들을 비롯한 많은 회원분들의 성원과 협조로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게 돼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새롭게 취임한 민경환 신임회장은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를 더욱 활성화하고, 남양주시 공동 브랜드인 ‘여유농’을 활용해 명품화에 힘쓰는 등 남양주 농업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행사에 참석한 박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남양주시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의 역동적인 활동을 기대하며, 남양주 농업의 경쟁력과 회원분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는 회원 간 영농 기술 공유와 협업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농촌진흥청 품목농업인연구회 운영 및 지원에 관한 훈령'에 따라 남양주시 내 23개 농업인연구회가 모여 결성한 단체로, 현재 9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최신기사

더보기

정치·경제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회

더보기

라이프·문화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금융위, 유관기관 및 민간은행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 지원에 힘 모아
어웨이크뉴스 오경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3월 27일 은행회관(서울 중구)에서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이고 복합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식에는 정부 외에도 소상공인정책금융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지원기관(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과 17개 민간은행을 대표한 은행연합회 등 총 7개 기관이 참석했다. 최근 소상공인 폐업과 대출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정작 소상공인은 생업에 매몰되어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거나 위기를 인지하더라도 다양한 기관 정책을 일일이 확인하여 신청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중기부와 금융위는 부실·폐업 등 경영위기 소상공인과 서민·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조기 포착하여 한 박자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 민간은행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합의된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실시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